가입 절차가 따로 없습니다. 카카오로 시작하기 한 번이면 끝입니다.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만들지 않습니다.
실제로 보유 중인 종목을 넣어두면 총자산과 손익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 주문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— 계산만 합니다.
처음 넣고 나면 + 보유 종목 등록 버튼은 사라집니다. 그다음부터는 편집으로 들어갑니다.
종목을 누르면 차트가 먼저 나옵니다. 버튼을 찾을 필요 없이 그냥 만지면 됩니다.
금액 쪽 위아래 → 좌우로 밀기
가격은 사람들의 기억을 따라갑니다. 예전에 많이 팔린 값에 오면 또 팔고 싶고, 많이 산 값까지 내려오면 또 사고 싶어집니다. 그 기억이 쌓인 자리를 이어 그은 게 이 선들입니다.
지지선
파란 가로선 · 받쳐주는 값
여러 번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간 값. 그 값이면 사겠다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입니다.
살 때지지선까지 눌렸는데 거래량이 줄며 버틴다 — 팔 사람이 줄었다는 신호
뺄 때거래량이 늘며 아래로 뚫는다 — 받쳐주던 게 사라졌다. 여기가 손절 자리
저항선
분홍 가로선 · 막히는 값
여러 번 올라가다 막힌 값. 그 값에 물려 있던 사람들이 본전에 팔려고 기다립니다.
조심저항선 앞에서 거래량이 줄며 멈칫한다 — 못 뚫고 되밀릴 수 있다
살 때거래량을 실어 뚫는다 — 팔 물량이 소화됐다. 뚫은 뒤 한 번 눌릴 때 사는 게 정석
뺄 때뚫었다가 며칠 안에 다시 아래로 — 헛돌파
추세선
기울어진 선 · 흐름
흐름에는 관성이 있습니다. 빨강은 저점이 높아지는 상승, 파랑은 고점이 낮아지는 하락. 둘이 만나며 좁아지면 곧 한쪽으로 터집니다.
살 때상승 추세선까지 눌렸다가 돌아선다 — 흐름은 그대로인데 값만 싸진 자리
뺄 때상승 추세선을 깨고 내려간다 — 고점에서 파는 것보다 이 신호가 더 믿을 만하다
전환하락 추세선을 위로 뚫는다 — 한 번에 확인되진 않으니 거래량을 같이 본다
채널
점선 · 비싼 쪽과 싼 쪽
추세선과 나란히 그은 선입니다. 흐름 안에서 지금이 비싼 편인지 싼 편인지를 봅니다.
싼 쪽아래쪽 선에 닿았다 — 담을 자리
비싼 쪽위쪽 선에 닿았다 — 이익 실현을 생각할 자리

분홍 가로선 = 저항 · 기울어진 선 = 추세
계속 쳐다보지 않아도 됩니다. 값만 넣어두면 평일 장중 5분마다 확인해서 닿는 순간 알려 드립니다.
더보기 → 알림 받는 방법에서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.
브라우저 알림을 쓰려면 기기마다 따로 이 기기에서 브라우저 알림 받기를 눌러 허용해야 합니다. 회사 PC에서 켰다고 집 PC에도 오지는 않습니다.
종 누르고 → +10% → 저장
발견에서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화면으로 봅니다.
시장 → 종목 발굴
가운데 메이트픽 버튼입니다. AI가 평일 오전·오후 두 번 시세와 수급을 보고 사고팔고 관망합니다. 전부 가상이고 실제 주문은 없습니다.
앱을 켜두지 않아도 하루 두 번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으로 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