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두 번 시세·수급·실적을 보고 판단하고, 왜 그랬는지를 일지로 남깁니다. 주식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— 차트 보는 법부터 아래에서 같이 배웁니다.
가입 절차 없이 3초면 시작됩니다 · 시장·발견 화면은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어요
보기만 하는 앱이 아니라, 판단하고 그 이유를 남기는 앱입니다. 네 가지가 서로 물려 있습니다.
AI가 가상 계좌를 굴립니다. 평일 두 번 사고팔고, 왜 그랬는지 일지를 남깁니다.
가지고 있는 종목을 넣어두면 총자산·손익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 AI 계좌와 견줘 봅니다.
지수·수급·업종·순위를 한 화면에. 조건을 걸어 종목을 찾아내는 발굴도 함께.
아침·마감에 카드로 옵니다. 목표가에 닿아도 옵니다. 앱을 켜둘 필요가 없습니다.
시장·계좌·판단을 매 회차 기록합니다. 무엇을 샀는지보다 왜 샀는지가 남는 게 핵심입니다. 실제 주문은 일어나지 않습니다.
실제로 남은 일지입니다
오른쪽 금액 쪽을 위아래로 쓸면 가격 폭이 늘고 줄어듭니다. 차트 안에서 좌우로 밀면 기간이 움직입니다.
종 버튼을 누르고 목표가와 손절가만 넣어두세요. 평일 장중 5분마다 확인해서, 닿는 순간 알려 드립니다.
지수와 투자자별 수급, 업종 등락, 상승·거래대금 순위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. 조건으로 종목을 걸러내는 발굴도 함께.
용어는 몰라도 됩니다. 네 가지만 알면 화면이 읽히기 시작합니다. 읽고 나서 바로 진짜 화면을 열어 확인해 보세요 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.
막대 하나가 하루입니다. 굵은 몸통은 시작가와 끝가 사이, 위아래로 삐져나온 가는 선은 그날 가장 비쌌던·쌌던 값입니다. 몸통이 길면 그날 한쪽으로 세게 밀렸다는 뜻입니다.
삼성전자 차트에서 보기 →최근 20일 평균값을 이어 그은 선(빨강)이 20일선입니다. 오늘 값이 이 선 위에 있으면 최근 산 사람들이 이익 중이라 잘 안 팝니다. 아래로 내려가면 반대입니다. 그래서 20일선을 깨는지를 많이 봅니다.
초록(5일)은 짧은 흐름, 주황(60)·보라(120)는 긴 흐름입니다. 짧은 선이 긴 선 위로 올라서면 분위기가 바뀌는 신호로 봅니다.
SK하이닉스에서 보기 →여러 번 내려왔다 올라간 값이 지지선(파란 가로선), 여러 번 올라가다 막힌 값이 저항선(분홍 가로선)입니다. 그 값에 사고 싶던 사람과 본전에 팔고 싶던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서 생깁니다.
지지선까지 눌렸는데 거래량이 줄며 버티면 살 자리, 저항선을 거래량 실어 뚫으면 따라붙을 자리로 봅니다. 지지선을 아래로 깨면 손절 자리입니다.
선 읽는 법 자세히 →같은 1억이어도 누가 샀는지가 다릅니다. 외국인·기관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며칠에서 몇 주씩 같은 방향으로 삽니다. 그래서 연속으로 순매수하는 종목은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.
주식메이트는 종목마다 외국인·기관 5일 수급을 막대로 보여줍니다. 오늘 하루보다 며칠째인지를 보세요.
오늘 수급 보기 →장 열기 전에는 밤사이 해외 시장과 오늘 볼 것을, 장 마감 뒤에는 내 계좌와 AI 계좌가 어떻게 됐는지 카드로 받습니다.